악령 3 · "왜 그렇게 욕을 하는 거요? 기다리시오, 불을 켜야 하니…… 당신이 유리창을 깨뜨렸잖소…… 누가 밤중에 그렇게 욕을 한단 말이오? 자, 여기 있소!" 그는 창밖으로 지폐 한 장을 내밀었다. | TRANSREAD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