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 키호테 1 · "네 개가 아니라 다섯 개였던가." 돈 키호테가 대답했다. "내 평생 이를 뽑아본 적도 없고, 저절로 빠지거나 충치나 풍치로 상한 적도 한 번도 없었으니까." | TRANSREAD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