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상호친구 4 · "모르겠어. 막을 수가 없어. 어젯밤부터 두 번, 세 번, 네 번…… 몇 번이나 그랬는지도 모르겠어. 맛도 느껴지고 냄새도 나고 눈에 보이기도 해. 숨이 막히다가 이렇게 터져 나오는 거야." | TRANSREAD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