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1 · "그럼 여섯 달도 넘었구나. 무엇을 먹고 지냈느냐? 무엇을 마셨고?" 내가 대답했다. "나리, 주인님과 똑같이 지냈습니다. 주인님의 목구멍을 지나가는 가장 맛있는 음식들을 중간에서 가로채 먹었으니까요." | TRANSREADER